케이블·위성채널 KBSN은 자체 제작 프로그램인 '헬로 베이비'의 포맷을 중국에 수출했다고 17일 밝혔다.
KBS 조이채널에서 시즌7까지 방송된 '헬로 베이비'는 K팝 그룹들이 출연하는 육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다음 달 10일부터 중국 선전(深천<土 川>) 위성TV에서 '빛나는 아빠'라는 제목으로 방송된다.
KBSN은 "'헬로 베이비'는 중국 제작사 따예트랜스미디어에 약 10만 달러 이상에 포맷 수출이 성사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KBSN은 이날 중국 이스턴비주얼컬처와 문화사업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중국 산둥성(山東省) 지역에 교육과 놀이가 접목된 문화 체험 콘텐츠를 제작해 전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