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2주년을 맞아 원년 멤버인 장현성이 일일 내레이션을 맡는다.
장현성은 27일 오후 4시30분부터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석특집에서 일일 내레이터로 등장한다고 홍보사 더틱톡이 24일 밝혔다.
장현성은 이 프로그램이 2013년 9월 파일럿(시범제작) 방송됐을 때부터 아들 준우-준서와 함께 출연했으며 지난해 6월 하차했다.
제작진은 "프로그램이 첫 방송을 시작했던 추석을 특별히 기념하기 위해 장현성이 내레이션을 맡았다"라면서 "애청자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