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31)가 LG생활건강 화장품 브랜드 오휘의 새 모델로 발탁된 것을 계기로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5천만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소속사 마더컴퍼니 엔터테인먼트가 30일 밝혔다.
신민아는 다음 달 2일 오전 11시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열리는 '오휘 아름다운 얼굴 캠페인'에 참석해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오휘 아름다운 얼굴 캠페인'은 서울대 어린이병원 소아진료 부원장 김석화 교수의 협조를 받아, 선천성 안면기형 어린이들의 성형수술을 후원하는 캠페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