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주협회는 2015년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에 배우 차승원과 강소라가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광고주가 뽑은 올해의 광고인상'에는 김영일 전 한국ABC협회 회장이 뽑혔다.
'광고주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상'은 KBS의 '프로듀사'(드라마 부문)와 MBC의 '일밤-복면가왕'(연예오락 부문), SBS[034120]의 '생활의달인'(보도교양 부문)이 받았다.
tvN의 '삼시세끼-정선편'은 특별상을 수상했다.
'광고주가 뽑은 좋은 신문기획상'은 동아일보의 기획기사 '국가대혁신 골든타임&박근혜노믹스 마지막 골든타임', 문화일보의 ''암덩어리 규제' 혁파', 한국경제신문의 ''뛰는 일본, 기는 한국' 구조 개혁이 갈랐다'가 받았다.
광고주협회는 22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리는 '2015 한국광고주대회'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광고주대회는 국내 주요 광고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광고산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자유로운 시장,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 자유로운 선택'을 슬로건으로 걸고 국민에게 기업의 역할과 광고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