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나(33)가 KBS 2TV 단막극에 출연한다.
이하나는 KBS 2TV 드라마스페셜2015 시즌3의 첫 작품 '짝퉁 패밀리'에서 주인공 김은수 역을 맡았다고 홍보사 플레이스가 20일 밝혔다.
김은수는 엄마의 빚을 대신 갚느라 청춘을 모두 흘려보냈다.
그는 빚을 모두 청산하고 행복해지려는 순간, 엄마가 죽고 의붓동생을 떠맡게 되자 동생을 버리고 혼자 행복해질 계획을 세운다.
'짝퉁 패밀리'는 24일 오후 11시50분에 방송된다.
드라마스페셜2015 시즌3는 가족의 의미를 짚어보는 '짝퉁 패밀리'를 비롯해 6편을 방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