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12월 대만에서 첫 해외 팬미팅 행사를 한다.
22일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에 따르면 이번 팬미팅은 12월 13일 수도 타이베이의 ATT 쇼박스에서 열린다. 표 예매는 11월 1일부터 가능하다.
공효진은 SBS TV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가 대만에서 방영된 것을 기념해 올해 1월 현지를 방문했다.
그는 드라마에서 정신과 의사 지해수로 등장, 조인성과 호흡을 맞췄다.
팬미팅의 자세한 정보는 태양오락홈페이지(https://www.facebook.com/sunegtw)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