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가 애니메이션과 웹툰을 소재로 한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 '접속! 애니월드'를 선보인다.
26일 SBS에 따르면 '접속! 애니월드'는 다양한 애니메이션과 웹툰의 매력을 탐구하면서 세계 시장에서 한국 애니메이션의 활약상도 전할 예정이다.
SBS가 30분 길이로 방송 중인 '애니갤러리'는 '접속! 애니월드'에 통합된다. '애니갤러리'는 한국 독립 애니메이션을 전문으로 다뤄왔다.
새 프로그램의 메인 MC는 예능가에서 종횡무진 중인 웹툰작가 김풍이 맡는다.
김풍은 "그동안 요리사나 개그맨으로 오해를 많이 받았는데 이제 본업에 가까운 일을 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플래시 애니메이션 창작집단 '오인용' 멤버이자 인기 팟캐스트 '후라이' 진행자인 김창후와 김선재 SBS 아나운서가 김풍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접속! 애니월드'는 30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