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가 1988년 국민템을 선보였다. 혜리는 청재킷을 걸쳤고, 안재홍은 호돌이 셔츠를 입었다.
'응답하라 1988'측은 26일 저녁 공식 페이스북에 드라마 미공개 사진을 올렸다. 혜리는 정봉 역을 맡은 안재홍과 1988년에 유행했던 복고룩을 재연했다.
두 사람의 포즈도 '옛'스러웠다. 두 사람 모두 허리에 한 판을 올리며 촌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의상부터 포즈, 표정까지, 정확히 1988년 스타일이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응답'의 새 시리즈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 혜리 외에도 성동일, 이일화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