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정원(34)이 SBS TV 일일극 '마녀의 성'을 통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고 소속사 엘앤지호엔터테인먼트가 2일 밝혔다.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서 '돌아온 싱글'이 된 시어머니, 며느리, 시누이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서로의 인생에 별이 돼 주는 이야기라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최정원은 극 중 어떤 시련 앞에서도 강한 긍정의 마인드를 발휘하는 오단별 역을 맡는다. 평소 얌전하지만 욱하는 성질이 있어 크고 작은 사고가 끊이지 않는 인물이다.
그는 2013년 '그녀의 신화' 이후 연기를 쉬었으며, 올초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에 출연했다.
'마녀의 성'은 '돌아온 황금복'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