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치즈 인 더 트랩'의 배우 박해진과 서강준, 남주혁이 방송을 앞두고 오는 19일 드라마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들 세 배우는 팬미팅에서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미리 풀어보는 토크 코너 등을 진행한다고 홍보사 와이트리미디어가 11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11~15일 인터넷(http://entertain.naver.com/read?oid=420&aid=0000002644)을 통해 할 수 있다.
홍보사는 "이번 행사는 첫 촬영이 시작되기 훨씬 전에 기획된 특별 이벤트로 벌써부터 보내주시는 팬 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만든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어 "팬미팅 장소는 혼잡을 피하기 위해 당첨된 분들에 한해 알려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치즈 인 더 트랩'은 내년 1월4일 방송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