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오는 23일부터 평일 오후 '3시 뉴스브리핑'을 신설 방송한다고 18일 밝혔다.
제작진은 "'3시 뉴스브리핑'은 매일 쏟아지는 뉴스를 지상파만의 품격으로 날카롭게 분석하는 시사 토크 프로그램"이라며 "잘못된 의학 정보나 늘어나는 상속 분쟁, SNS 중독 같은 생활 속 이슈도 적극적으로 발굴해 쉽고 명쾌한 뉴스쇼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배재학 앵커가 진행을 맡아 60분간 방송한다.
SBS는 "24시간 방송시대에 '오후시간은 재방송 시간대'라는 이미지를 불식시키고 고정 시청층을 확보해 채널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