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tvN 토크쇼 '어쩌다 어른'은 연말을 맞아 공개 특강을 한다고 8일 밝혔다.
특강 '어쩌다 어른 토크쇼'는 이달 13일과 20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CJ스튜디오에서 4차례 진행된다.
13일 오후 1시에는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밥심'을 주제로 음식으로 엿보는 인생철학을 이야기한다.
같은 날 오후 6시에는 한국사 강사 설민석이 '초심'을 주제로 특강을 이끌어간다.
20일 오후 1시에는 뇌과학자 김대식이 과학과 감정의 미묘한 경계를 넘나드는 사랑을 주제로 강의하고, 오후 6시에는 기생충 박사로 유명한 서민이 기생충을 통해 바라본 인간 어른의 삶과 만족에 대해 강연한다.
배우 김상중이 특강 진행을 맡았다. 매 회 연예인 게스트들과 일반인 8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 신청과 관련된 내용은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