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미생'에서 김 부장 역을 맡았던 배우 김종수(51)가 SBS TV 사극 '육룡이 나르샤'에 합류한다.
김종수는 15일 밤 방송되는 '육룡이 나르샤' 22회에 정도전 스승인 목은 이색 역으로 처음 등장한다고 소속사 제이스타즈엔터테인먼트가 이날 밝혔다.
김종수는 '미생'에서 오상식(이성민 분) 과장의 직속상관인 김부련 영업본부 부장으로 등장해 인기를 끌었다. 올해 5~6월 방송된 KBS 2TV '프로듀사'에서도 김수현 아버지 역으로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