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애니원 산다라박(31)이 MBC TV 새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에 특별 출연한다.
산다라박은 1세대 걸그룹 '엔젤스'에서 활동했고, 지금은 인기 여배우로 변신한 구슬아 역을 맡았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17일 밝혔다.
이 드라마는 서른이 넘은 1세대 걸그룹 멤버들과, 그들과 엮이면서 다시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드라마는 내년 1월 20일 밤 첫 방송 된다.
산다라박은 '닥터 이안'과 '우리 헤어졌어요', '미싱코리아' 등 올해 3편의 웹드라마에 잇따라 출연하며 연기 호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