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혜리(52)가 SBS TV '불타는 청춘'의 새 멤버로 합류했다.
SBS는 유혜리가 오는 5일 밤 11시15분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의 '기찻길 여행' 편부터 출연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988년 영화 '파리 애마'로 데뷔해 섹시 스타로 인기를 누린 유혜리는 현재 KBS 1TV 일일극 '우리집 꿀단지'에 '봄이 엄마' 이미달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제작진은 "최근 강원도 정선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왕언니 포스를 풍기며 등장한 유혜리는 '따귀 전문배우'라는 강한 이미지와는 달리 소탈한 매력을 발산하며 활약했다"고 전했다.
'불타는 청춘'은 연예계 싱글 남녀들이 친구가 돼 어울리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