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저녁 일일극 '다 잘될거야'가 29일 시청률 17%로 막을 내렸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50분부터 방송된 '다 잘될거야'는 전국 17%, 수도권 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마지막회에서는 '로미오와 줄리엣'이었던 주인공 강기찬(곽시양 분)과 금가은(최윤영)이 결혼식을 올리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지난해 8월31일 14.3%로 출발한 이 드라마는 방송 내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유지해왔다.
후속으로는 이유리가 1인2역을 펼치는 '천상의 약속'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