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는 설특집 '일두백미(一頭百味) 소고기 밥상'을 7일 밤 11시20분에 방송한다.
배우 윤주상과 함께 전국 각지의 소고기 요리를 찾아 떠난다.
강원도 횡성에서는 푹 삶은 소머리고기를 맛보고, 사람보다 소가 많다는 전라남도 장흥에서는 소고기 낙지 탕탕이를 먹어본다.
또 울릉도에서는 한때 잡종소라고 홀대받았던 칡소를 정성껏 기르는 주민들을 만나고, 그들이 쇠기름도 허투루 쓰지 않고 푸짐한 음식으로 차려내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광양 불고기'로 유명한 전라남도 광양을 찾아 지역마다 다른 불고기의 특색을 찾아내고, 이어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천연기념물 흑소에 얽힌 독특한 소고기 음식문화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