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에 애정이 있는 일반인들의 요리 대결을 담는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4가 3월 3일부터 방송된다고 올리브TV가 15일 밝혔다.
시즌4에는 시즌 1,2에서 거침없는 화법과 카리스마로 화제를 모았던 김소희 셰프와 시즌3에서 '칭찬의 마술사'로 활약한 김훈이 셰프에,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수셰프 출신 송훈 셰프가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다.
연출을 맡은 김관태 PD는 "이번 시즌은 지원자가 9천명을 넘어 역대 최다 인원을 기록했다"며 "뜨거운 경쟁 안에서 도전자들이 요리에 담는 인생 이야기와 우리 식문화의 현주소까지, 요리로 이야기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오는 3월 3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