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윤주가 조여정·김민준 부부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14일 밤 10시 방송된 KBS2 '베이비시터'(극본 최효비 / 연출 김용수)에서는 천은주(조여정 분)는 온실에 들어온 베이비시터 장석류(신윤주 분)에게 몹시 화를 냈다. 하지만 이후 집에 갑자기 정전이 되자 천은주는 겁을 먹었다.
그는 퇴근하려는 장석류에게 같이 있어달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한참동안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이후 불이 켜지고 유상원(김민준 분)이 방문을 열었다.
천은주는 달려가 남편을 껴안으며 안도했다. 이 모습을 보고 장석류는 눈을 빛내며 희미하게 미소를 지었다.
한편 '베이비시터'는 유복한 집안의 세 아이를 돌보는 보모와 그 집의 남편과 아내에게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