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부부 지침서를 작성하는 조세호, 차오루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오루는 지침서를 작성하면서 세부 사항을 조율하다 조세호와 의견충돌이 있었다. 그는 자신이 아는 사람에게 의견을 묻자며 전현무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현무는 차오루가 아닌 조세호의 목소리를 듣자 "낯선 남자가 왜 전화 하냐. 나는 차오루의 남자친구다"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 "조세호가 프로그램을 통해 진짜 진지하고 차오루와 만나고 싶어하더라"라며 조세호의 속마음을 살짝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