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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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캐스트 E채널‘노는언니2’“기립 중계 부른 명경기!!”장장 한 시간, 피 튀기는 대결!‘제1회 노니 피구왕’결승전 오픈!

민보경 기자

 

사진 제공 =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
사진 제공 =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

"이변은 없었다! 박세리가 이끄는 '구카팀' 결승 진출!"

'노는언니2'가 '제1회 노니 피구왕' 결승전을 실시, 국가대표 선수들의 역대급 피구 대첩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다.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는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세컨드 라이프' 프로그램이다. 4월 12일(오늘) 방송될 32회에서는 32인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피구'라는 한 종목으로 경합을 벌이는 초대형 이벤트,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 대망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먼저 지난 31회 방송에서 진행된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 본선 첫 번째 경기에서는 유세팀(유도 세팍타크로)이 씨투팀(씨름 투기)에 승리를 거뒀고, 본선 두 번째 경기에서는 구카팀(구기 카바디)이 철육팀(철인 육상)을 상대로 1세트를 앞서 나가면서 유세팀과 결승전에서 맞붙을 팀은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을 높였다.

이와 관련 12일(오늘) 방송될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 4탄에서는 우승 상금 천만 원을 두고 최종 대결을 치르는 결승전이 펼쳐진다. 먼저 한 몸 같은 조직력으로 퍼펙트한 경기를 벌인 유세팀이 일찍이 결승전 티켓을 거머쥔 가운데, 공을 다루는 스킬과 남다른 공격력으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구카팀이 결승전에 올라 '제1회 노니 피구왕'을 가린다. 그렇게 시작된 결승전은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결승전은 확실히 다르다"라는 걸 증명해 선수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1세트 시작인 점프볼에서 김성연이 보인 신경전에 박세리가 "제대로 해야지!"라며 욱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더욱이 박세리의 분노를 유발한 김성연은 심판의 주의를 받았고, 점차 치열해진 경기에 실제 퇴장 선수가 발생하는 등 과열된 열기를 드리웠다.

그런가 하면 한유미는 현역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파워풀한 플레이로 때아닌 도핑 의혹에 휩싸여 웃음을 안겼고, 승부욕의 화신다운 면모를 발휘하며 제작진에게 강력한 어필을 선사해 긴장감을 일으켰다. 용호상박인 두 팀의 실력으로 인해 엎치락뒤치락하는 경기가 계속되면서 심판 긴급회의만 세 번이나 진행되는 우여곡절을 겪은 것.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결승전은 장장 한 시간가량 지속됐고, 짜릿한 승부로 인해 진행을 하던 특별 MC 광희와 최성민, 양동석 캐스터는 단체로 기립까지 하고 말았다.

이에 더해 최성민은 "2002 월드컵 이후 이렇게 손에 땀을 쥔 경기는 처음입니다!"라며 감탄해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제1회 노니 피구왕' 결승전의 위력을 입증했다. 과연 최종 우승을 차지하고 우승 상금 1000만 원을 가져가게 될 최종 우승팀은 어디일지 마지막 판까지 예측할 수 없는 결승전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상승 하고 있다.

제작진은 "12일(오늘)에 방송될 '제1회 노니 피구왕' 결승전에서 시청자분들은 그 어떤 드라마보다 더한 재미와 감동을 느끼게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피구 대결의 한 획을 긋는 명승부를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되며 공식 인스타그램, E채널 유튜브를 통해서도 선수들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바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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