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6 (화)
스포츠
HOT TOPICS#푸마

푸마, 글로벌 캠페인 ‘고 와일드’ 론칭…5AM 하이드롭스 전 세계 동시 진행

 

글로벌 스포츠 기업 푸마(PUMA)가 최신 브랜드 캠페인을 중심으로 한 첫 번째 글로벌 활동의 론칭을 발표하고 전 세계 러너들을 5AM 하이 드롭스(5AM High Drops)를 위한 '고 와일드(Go Wild)'의 세계에 초대한다. 보스턴, 라스베이거스, 뉴욕, 멕시코시티, 런던, 도쿄를 비롯한 전 세계 도시에서 푸마는 러너스하이를 추구하는 새벽 러너들의 헌신에 대한 보상으로 새벽 5시 주요 위치에 최신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3(Deviate NITROTM 3), 포에버런(Forever Run) 및 기타 새로운 푸마 러닝화를 무료로 제공한다.

푸마 '고 와일드'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인 5AM 하이드롭스는 봄과 마라톤 훈련 시즌의 시작에 맞춰 진행된다. 푸마의 최근 접근 방식에 따라 오전 5시 러닝 클럽에 가입하면 퍼포먼스부터 정신 건강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야외 활동을 즐기고 러너스하이를 추구하면서 이 글로벌 경품 이벤트는 모든 사람이 진정한 자신을 드러내고 마음껏 달리는 '고 와일드'의 영감을 준다.

모든 주자가 경품을 타기 위해 해야 할 일은 지정된 날짜의 오전 5시에 푸마의 참여 지역 인스타그램 채널에 발표된 '하이 드롭' 장소 중 한 곳으로 가장 먼저 달려가는 것이다. 4월과 5월 기간 동안 지역 '하이 드롭' 위치에 가장 먼저 도착한 주자는 새벽 러닝에 대한 헌신에 대한 보상으로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3, 포에버런 및 기타 새로운 푸마 러닝화를 무료로 받는다.

푸마의 런/트레인 부문 부사장 에린 롱긴(Erin Longin)은 "전 세계의 러너들에게 5AM 하이드롭스에 참여해 마음껏 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매우 기쁘다. 푸마에서는 특히 이번 봄에 더 많은 사람들이 훈련을 시작하고 야외 활동을 즐기기 시작함에 따라 러닝에 대한 열정을 가진 사람들을 옹호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글로벌 경품 이벤트는 스포츠를 자기 표현과 즐거움을 위한 공간으로 강조하는 푸마의 철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5AM 하이드롭스는 특히 이번 피크 러닝 기간 동안 모든 사람이 자신감을 가지고 러너스하이에 도달하기 위한 자신만의 헌신을 펼치도록 격려한다"고 말했다.

5AM 하이드롭스는 미국에서 러닝의 가장 큰 장애물이 부적절한 날씨(42%)라는 사실을 밝혀낸 푸마의 최신 브랜드 캠페인 영상에 뒤이은 것으로, 이는 푸마가 1년 중 전 세계 러너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시기가 지금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번 활동은 러너들이 러너스하이를 추구하기 위해 자신의 삶을 재조정하는 것을 기념하며, 스포츠의 참여 증가와 푸마가 일출 전에 러너스하이를 추구하는 헌신적인 러너들을 옹호할 수 있는 영역을 강조한다.

푸마의 5AM 하이드롭스는 푸마의 최신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고 와일드'의 일환으로 론칭됐다. '고 와일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https://uk.puma.com/uk/en/go-wild)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s © KPOPSTAR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파격 실험' 마침표 찍은 KIA, 제리드 데일과 작별… 이제는 '필승 마운드'에 올인1

'파격 실험' 마침표 찍은 KIA, 제리드 데일과 작별… 이제는 '필승 마운드'에 올인1

KBO리그의 뜨거운 순위 경쟁 속에서 KIA 타이거즈가 전격적인 승부수를 던졌다.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아시아 쿼터 야수'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기대를 모았던 제리드 데일과의...

"국경은 장벽이 아니다!" 멕시코에 둥지 튼 이란, 미국을 뒤흔들 파격적인 '국경 출퇴근' 작전

"국경은 장벽이 아니다!" 멕시코에 둥지 튼 이란, 미국을 뒤흔들 파격적인 '국경 출퇴근' 작전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킥오프 전부터 그라운드 밖에서 뜨거운 드라마를 써 내려가고 있다. 미국이 거부한 이란 대표팀의 베이스캠프를 멕시코가 전격 수용하며, 전 세계 축구팬들 사이...

아시아 골프의 왕좌가 바뀌었다, '철인' 김시우가 증명한 세계 19위의 클래스

아시아 골프의 왕좌가 바뀌었다, '철인' 김시우가 증명한 세계 19위의 클래스

필드 위의 뜨거운 열기가 랭킹으로 증명됐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연일 상한가를 치고 있는 김시우가 마침내 아시아 골프의 '넘버원' 타이틀을 거머쥐며 전 세계 골프 팬들의...

7번의 날카로운 함성, '캡틴' 손흥민이 LA 밤하늘에 남긴 강렬한 투혼

7번의 날카로운 함성, '캡틴' 손흥민이 LA 밤하늘에 남긴 강렬한 투혼

2026 북중미 월드컵의 거대한 막이 오르기 직전, '코리안 타이거' 손흥민이 LA 무대에서 뜨거운 예열을 마쳤다. 비록 마수걸이 득점은 다음으로 미뤄졌지만, 그가 그라운드에 쏟아...

그라운드를 수놓는 뜨거운 승부욕, 클래식 라이벌전부터 미래 스타의 탄생까지

전국을 달구는 야구의 함성과 코트 위 땀방울이 한데 어우러져 스포츠 팬들의 심장을 다시 한번 뛰게 한다. 각 팀의 자존심이 걸린 KBO 리그의 혈투부터 세계를 향해 서브를 날리는...

냅킨 한 장에서 일군 1.5조 원의 제국, '억만장자' 리오넬 메시의 마법 같은 비즈니스

냅킨 한 장에서 일군 1.5조 원의 제국, '억만장자' 리오넬 메시의 마법 같은 비즈니스

축구장 위를 수놓던 마법 같은 발재간이 이제는 거대한 자본의 흐름을 주도한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단순한 스포츠 스타를 넘어 순자산 10억 달러를 돌파한 억만장자 반열에...

비극을 뚫고 피어난 붉은 클레이의 투혼, 마르타 코스튜크가 전한 눈물의 승전보

비극을 뚫고 피어난 붉은 클레이의 투혼, 마르타 코스튜크가 전한 눈물의 승전보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가 우크라이나 테니스 요정 마르타 코스튜크의 뜨거운 투혼으로 물들었다. 고국을 향한 미사일 공격이라는 충격적인 소식 속에서도 코트를 지켜낸 그녀의 강인한 정...

'바둑 퀸' 최정의 압도적 귀환, '천태산배' 파죽의 4연승 질주로 한국 우승 견인

'바둑 퀸' 최정의 압도적 귀환, '천태산배' 파죽의 4연승 질주로 한국 우승 견인

7년 만에 부활한 '여자바둑 삼국지'의 주인공은 역시 '절대 강자' 최정 9단이었다. 한·중·일 정예 기사들이 격돌한 천태산배 무대에서 최정은 중국의 랭킹 1, 2위를 연달아 제압...

entertainment 연예

스포츠

Movie 영화

TV드라마

푸마, 글로벌 캠페인 ‘고 와일드’ 론칭…5AM 하이드롭스 전 세계 동시 진행 : 스포츠 : KPOPST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