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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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떠그클럽 협업 컬렉션 공개

 

남들과 다른 새로움을 추구하며 스트리트 컬처와 패션을 리드하고 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이하, 오리지널스)가 로컬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떠그클럽(Thug Club)과 함께한 첫 번째 협업 컬렉션을 오는 5월 12일 정식 출시한다.

로컬 스트리트웨어 브랜드인 떠그클럽은 한국적 유산을 세련되게 반영하고 럭셔리 스트리트웨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의 소비자들에게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새로운 시대의 시작. 돌파구를 찾아.(A new era of breakthrough)'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기존의 규칙을 깨고 경계를 넘는 도전 정신을 담고 있다. 오리지널스의 아이코닉한 헤리티지에 떠그클럽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가 결합돼 스트리트 스타일에 새로운 도약과 혁신적인 변화를 예고한다. 아디다스의 대표적인 아이콘 '슈퍼스타', '아디레이서'를 비롯해 트랙 탑, 트랙 팬츠, 스워드 캡, 백 등 다양한 아이템이 구성돼 감각적인 스트리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대체 불가한 아이콘으로 큰 사랑을 받는 추성훈과 함께한 화보는 강렬한 눈빛에 역동적인 포즈가 더해져 컬렉션의 콘셉트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블랙 앤 화이트 톤의 배경과 명암을 극대화한 세련된 연출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스트리트 씬의 아이콘으로 수십 년간 사랑받아 온 '슈퍼스타(SUPERSTAR)'는 버건디와 블랙 컬러로 구성됐으며, 떠그클럽의 감성이 녹아든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해석됐다. 떠그클럽 특유의 뿔 형태를 적용한 쉘 토와 메탈 로고, 프리미엄 가죽 소재 등이 어우러져 기존 슈퍼스타와는 다른 과감하고 강렬한 매력을 보여준다. 또한 레이싱에서 영감받은 '아디레이서 하이(ADIRACER HI)'는 카모플라주 패턴과 블랙 컬러로 만나볼 수 있으며, 메탈 로고 디테일로 역동적이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헤진 듯한 텍스처의 워싱 원단과 블랙, 카키 두 가지 컬러웨이가 적용된 슬림핏 트랙 탑은 떠그클럽 특유의 거칠고 자유로운 감성을 담아냈으며, 카모플라주 패턴의 트랙 팬츠는 묵직한 소재감과 오버사이즈 핏으로 과감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여기에 아디다스를 상징하는 '3-스트라이프(3-Stripes)' 디테일이 적용된 스워드 캡과 카모플라주 패턴의 백까지 매치하면 더욱 완성도 있는 스트리트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떠그클럽의 협업 컬렉션은 5월 12일부터 △컨펌드 앱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아디다스 홍대 브랜드센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성수 등 아디다스 주요 매장과 떠그클럽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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