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꽃 파이터즈가 동아대를 12:4로 꺾고 10연승을 달성하며 화끈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지난 25일 공개된 '불꽃야구' 17화에서 파이터즈는 초반부터 타선을 폭발시키며 승기를 잡았다. 정의윤의 희생플라이와 박재욱의 2점 홈런으로 3:2 리드를 확보한 뒤, 6회 말에는 이대호의 초대형 만루홈런과 연속 적시타로 점수를 9:2까지 벌렸다.
마운드에서는 신재영이 5~6회를 완벽히 틀어막으며 안정감을 제공했고, 투수조장 송승준과 신인 선성권이 나란히 등판해 팀 승리를 지켰다. 9회 초 동아대의 만루 상황에서도 병살 처리로 위기를 막으며 완벽한 마무리를 보여주었다.
이날 방송은 공개 11분 만에 동시 접속자 10만 명을 돌파했고, 최고 동시 접속자는 22만 8천 명을 기록했다. 시청자들은 "이대호 만루홈런 장관!", "맵도리 신재영 완벽투!", "송승준 복귀전 감동적"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다음 주에는 독립리그 대표팀과의 직관 경기가 공개될 예정이며, 9월 1일과 8일에는 신도림 CINE Q 단체 관람 이벤트가 열린다. 또한 8월 31일 고척스카이돔 직관도 예정돼 있으며, 경기는 SBS Plus 생중계와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사진=스튜디오C1 '불꽃야구 17화 캡처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