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예능 〈불꽃야구〉 21화에서 불꽃 파이터즈가 서울고의 탄탄한 투수진을 뚫고 2:1 역전에 성공했다.
선발로 나선 유희관은 초반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줬지만 3회 위기를 맞으며 실점했다. 그러나 5회, 김성근 감독은 과감히 투수를 교체해 이대은을 투입했고, 이대은은 병살로 위기를 잠재우며 분위기를 바꿨다.
이어 임상우의 볼넷, 정근우의 동점 2루타, 그리고 박용택의 희생플라이가 이어지며 파이터즈가 2:1 역전에 성공했다. 특히 박용택은 캡틴다운 활약으로 팀을 이끌었다.
이번 방송은 공개 11분 만에 동시 접속자 10만 명을 돌파, 최고 21만 4천 명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시청자들은 "캡틴 믿고 있었다!", "역전 드라마 감동"이라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파이터즈는 오는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마산용마고와 직관 경기를 갖고, 29일 오후 8시에는 서울고와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스튜디오C1 '불꽃야구' 21화 캡처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