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가 4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11월 14~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이번 시상식에는 넥스지, 더보이즈, 싸이커스, 우즈, 크래비티, 프로미스나인(가나다순)이 새롭게 합류한다.
넥스지는 일본 부도칸 입성 후 10월 국내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더보이즈는 정규 3집과 미니 10집 활동에 이어 월드 투어 중이다. 싸이커스는 빌보드 차트 성과와 함께 글로벌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우즈는 전역 직후 차트 역주행과 신곡 발표로 주목받고 있다. 크래비티는 정규 2집과 콘서트 투어로 퍼포먼스 강자로 자리매김했고, 프로미스나인은 미니 6집 타이틀곡으로 '서머 퀸' 입지를 굳히며 첫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보이넥스트도어,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에이티즈 등 대형 그룹들이 이름을 올렸으며, 루키·트롯·밴드 라인업까지 더해져 기대감을 높였다. 올해 시상식은 배우 남지현과 레드벨벳 아이린, 키스오브라이프 나띠가 MC를 맡는다.
사진 =KGMA 조직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