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추석특집 '천만트롯쇼'가 트롯 스타들과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의 환상적인 컬래버 무대로 첫 방송부터 시청률 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천만트롯쇼'에서는 국민 MC 강호동과 붐의 유쾌한 진행 아래, 트롯과 기예가 어우러진 기상천외한 퍼포먼스들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정상에서 '풍악을 울려라'를 완창한 트롯 신동 유지우와 4m 인간탑 무동 기인, 중력을 거스르는 폴 스포츠 기인과 호흡을 맞춘 손빈아의 무대가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하이라이트는 방귀 아티스트와 김용빈의 만남이었다. 방귀로 폭죽을 터뜨리는 퍼포먼스에 이어, 김용빈이 풍선 헬멧을 쓴 채 '방귀 다트'의 표적이 되면서 예측불가 코믹 상황이 연출, 안방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외에도 최재명X줄타기 전승자, 설하윤&요요미X벨리 댄서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지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천만트롯쇼'는 트롯과 기인의 전무후무한 콘셉트로 명절 예능의 스케일을 새로 썼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아직 안성훈, 정서주, 김용빈(엘라?) 등 쟁쟁한 출연진들의 무대가 남아 있어 2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늘(9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되는 '천만트롯쇼' 2회에서는 또 어떤 예측 불가 퍼포먼스가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TV CHOSUN '천만트롯쇼'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