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신문 일간스포츠가 주최하는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with iM뱅크'가 오는 11월 14일, 15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조직위원회는 일자별 출연진을 전격 공개하며 국내외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보넥도·에이티즈·올데프·이찬원...아티스트 데이 빛낸다
'아티스트 데이'로 꾸며지는 11월 14일 첫째 날에는 에이티즈, 보이넥스트도어, 이찬원, 우즈, 더보이즈, 싸이커스, 피프티피프티 등 총 15팀이 출격한다. 지난해 대상 가수 에이티즈의 역대급 무대, 5세대 대표 보이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라이브 퍼포먼스, 10월 컴백 가수들의 차별화된 무대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 비투비·스키즈·아이브·하투하...뮤직 데이 달군다
11월 15일 둘째 날 '뮤직 데이'에는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비투비, 수호(엑소), 장민호, 키스오브라이프, 프로미스나인 등 총 16팀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톱 아티스트 스트레이 키즈는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세리머니를, 아이브는 3연타 히트곡으로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데뷔한 신인 보이그룹 및 걸그룹들의 다채로운 퍼포먼스도 관전 포인트다.
올해 2회째를 맞는 KGMA는 음악적 진화와 최신 기술이 결합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남지현이 양일 MC를 맡고 아이린(레드벨벳), 나띠(키스오브라이프)가 각각 호흡을 맞춘다. 강태오, 변우석, 이세영, 안효섭 등 국내 최정상 배우들이 시상자로 참여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2025 KGMA' 1차 예매는 오는 10월 15일 오후 8시, 2차 예매는 16일 오후 8시 '빅크 패스'를 통해 진행된다.
사진=KGMA 조직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