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국내 최정상 보컬리스트들의 감성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던 SBS '더 리슨'이 새 멤버들과 함께 시즌 5 '오늘, 너에게 닿다'로 돌아온다.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일상 속 특별한 버스킹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는 리더 허각과 방예담, #안녕이 기존 멤버로 출연하며, 청량한 보이스의 켄, 감성 아티스트 권진아, 몽환적인 애쉬 아일랜드, 청춘의 아이콘 빅나티, 감성 발라더 전상근 등 다섯 명의 개성 넘치는 뮤지션이 새롭게 합류해 기대를 높인다.
'더 리슨'은 대학 캠퍼스, 공원, 시청 광장 등 다양한 공간을 찾아 관객들의 사연을 공유하고 노래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나이와 장르를 넘나드는 멤버들의 이색 조합과 예능 케미도 관전 포인트다. '극 내향형'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의도치 않게 진행을 맡게 된 허각은 '더 리슨의 유재석'으로 등극, 특히 과묵한 애쉬 아일랜드를 이끌며 폭풍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멤버들 간의 '미친 하모니'가 기대되는 콜라보 무대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켄X권진아, 빅나티X애쉬 아일랜드X방예담, 허각X전상근X#안녕 등 다양한 조합의 무대와 함께 카와사키 타카야, 먼데이 키즈, EB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풍성함을 더한다.
또한 음원차트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시즌3, 4의 단체곡에 이어, 이번 시즌5에서는 멤버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단체곡 '밤하늘의 별을'이 가을밤을 물들일 예정이다. 멤버별 개인곡 음원도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빅나티의 재해석 '응급실'(12일 오후 6시 발매)과 허각의 '아름다운 사실'(15일 오후 6시 발매)이 먼저 공개된다.
장르와 세대를 넘어 노래로 하나되는 음악여행 SBS '더 리슨: 오늘, 너에게 닿다'는 오는 10월 1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도너츠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