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12일(일) 방송된 TV CHOSUN '컨피던스맨 KR' 최종회는 최종 빌런 김태훈을 향한 통쾌한 복수를 대성공시키며 '확 열린 사이다' 엔딩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짜릿함의 최고조를 안긴 결말은 아마존 프라임 TV쇼 월드와이드 TOP8, 쿠팡플레이 드라마 TOP3 등 글로벌 OTT 강자로서의 저력을 마지막까지 입증했다.
최종회에서 팀 컨피던스맨은 강요섭(김태훈 분)을 향한 치밀한 복수 작전을 펼쳤다. 명구호(주종혁 분) 총격, 강요섭 도주와 실종 등 숨 막히는 전개가 이어진 가운데, 이 모든 것이 강요섭을 속이기 위한 완벽한 계획이었음이 드러났다. '딥페이크'와 스스로의 '자백 영상' 등으로 강요섭은 결국 긴급 체포될 위기에 처하고, 트럭 추락으로 실종된다. 복수 성공을 자축한 팀 컨피던스맨은 "컨맨은 돌아옵니다!"는 대사로 새 시즌을 암시하며 화끈하고 통쾌한 엔딩을 완성했다.
◆ '컨피던스맨 KR'이 남긴 것 1. 국경을 허문 재미! 전 세계 통한 신선한 K-케이퍼 코믹물 아마존 프라임 월드 TOP8, 동남아 5개국 TOP1을 기록하며 국경을 허문 '컨맨표' 재미를 입증했다. 사이다 전개와 권선징악 서사, K-드라마 강점인 개연성 및 미스터리, 배우들 간의 케미가 더해져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K-케이퍼 코믹물의 신선한 진화를 알렸다.
◆ '컨피던스맨 KR'이 남긴 것 2. 12회 동안 총 36개의 캐릭터 변신! 믿보배들의 무한 변신 캐릭터 쇼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 배우들이 12회 동안 총 36개의 캐릭터로 변신하며 무한 캐릭터쇼를 선보였다. 박민영은 트라우마 지닌 리더 윤이랑부터 다양한 변신을 소화했고, 박희순은 '지천명 아이돌' 제임스로 개그와 진중함, 노인 분장, 브루노마스 변신 등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주종혁 역시 막내 명구호로 순수함과 허당미, 오열 연기 등 '믿보배' 저력을 과시하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
◆ '컨피던스맨 KR'이 남긴 것 3. 스펙터클 스케일과 영상미 각 에피소드 빌런의 특징에 맞춰 하늘 위, 파티장, 수술실 등 배경과 분위기를 시시각각 변화시키며 버라이어티한 영상미를 선보였다. 코믹 표정을 살린 화면 구성과 다크한 효과 등은 드라마의 스펙터클한 스케일과 영상미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눈호강과 몰입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드라마를 보는 순간만큼은 스트레스가 모두 날아가는 귀중한 경험을 하셨기를 바란다"며 '컨피던스맨 KR'이 기분 좋은 드라마로 기억되기를 소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