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가왕 재팬' 유다이의 초대로 박서진, 에녹, 김준수, 최수호가 MBN '한일톱텐쇼 in TOKYO'를 위해 일본으로 향한다. 오는 14일(화)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은 '2025 한일가왕전' 국가대표들이 '한일톱텐쇼' 시즌2 첫 방송에 앞서 우정을 다지는 리얼리티다.
박서진은 찐친 유다이의 "너무 보고 싶다. 일본으로 와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다"는 메시지를 멤버들에게 전했고, 바쁜 스케줄에도 에녹, 김준수, 최수호가 흔쾌히 동참했다. 특히 생애 첫 일본 방문이라는 김준수는 "해보고 싶은 게 많다"며 "개인 행동해도 되나요?"라는 엉뚱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공항에서는 박서진이 "여권 사진 때문에 얼굴 인식 출국 심사에서 몇 번 걸린다"고 셀프 폭로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박서진의 여권 사진은 '공개 불가' 판정을 받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일본 현지에 도착한 멤버들은 점심 미션에서 승리해 미슐랭 1스타 가이세키 식당으로 향했다. 하지만 박서진은 운동장만 한 테이블과 적은 음식 양에 낙담하며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다"고 하소연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내 1인당 24만원이라는 말에 "어쩐지 다르더라. 너무 맛있었다"며 '태세 전환'하는 모습으로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제작진은 "'한일가왕전' 이후 치열한 서바이벌에서 벗어나 더욱 친밀한 우정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즌2 첫 방송 전 더욱 단단해질 멤버들의 모습을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한일톱텐쇼' 시즌2는 한일 양국의 명곡으로 차트의 정상을 겨루는 유일무이한 차트쇼다.
사진='한일톱텐쇼 in TOKYO'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