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펼치는 피지컬 전쟁 <피지컬: 아시아>가 '한계를 깨는 국가 대항전'을 예고하며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복싱 레전드' 매니 파퀴아오, 'UFC 챔피언' 로버트 휘태커, '스턴 건' 김동현 등 각국을 대표하는 피지컬 레전드들이 총출동,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거대한 성과 난파선 등 초대형 퀘스트가 등장,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을 자랑한다.

예고편 속 선수들은 "우리는 조국을 대표하고, 다른 국가들과 전면전을 벌이게 될 거야", "살아남는 누구든 우리가 부숴 버릴 거야" 등 강렬한 투혼을 불태우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각국의 문화와 색깔이 담긴 전략과 팀워크, 그리고 한국 씨름, 몽골 씨름, 태국 무에타이 등 전통 스포츠 선수들의 진검승부가 짜릿한 명승부를 예고한다.
장호기 PD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참가자들의 예상을 깰 반전 퀘스트를 준비했다"며 "팀 단위 경쟁은 물론 개인의 활약에도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궁극의 국가 대항전 <피지컬: 아시아>는 오는 10월 28일(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