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대중가요 역사상 가장 전설적인 인물이자, 국민 애창곡 3,000여 곡을 만든 국민 작곡가 김희갑의 이야기를 담은 뮤직 노스텔지어 다큐멘터리 <바람이 전하는 말>[제작: ㈜욱희씨네 | 배급: 판씨네마㈜ | 감독: 양희 | 촬영/편집: 허욱]이 뜨거운 성원 속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 목표금액을 사전 달성했다.
11월 5일(수) 극장 개봉을 확정한 영화 <바람이 전하는 말>이 지난 10월 1일(수)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을 오픈한 가운데 공식 종료일인 10월 16일(목)보다 앞서 목표 금액의 200% 이상을 달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바람이 전하는 말>은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 양희은 '하얀 목련'부터 뮤지컬 「명성황후」까지, 수많은 명곡 뒤에 존재했던 전설적인 국민 작곡가 김희갑이 노래로 쓴 인생을 담은 뮤직 노스텔지어 다큐멘터리다.
이번 펀딩은 국민 애창곡 3,000여 곡을 작곡한 국민 작곡가 김희갑의 음악 인생을 담은 <바람이 전하는 말>의 개봉과 상영 확대를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비교적 상영 기회가 제한적인 다큐멘터리 장르의 한계를 넘어 더 많은 관객들과 만나기 위한 진심 어린 시도로 주목받았다. 특히 펀딩 시작과 동시에 이어진 예비 관객들의 열띤 호응은 단기간 내 목표금액을 훌쩍 뛰어넘는 결과로 이어졌고, 공식 종료일보다 앞서 목표 금액의 두 배 이상을 초과하는 놀라운 참여율을 기록하며 작품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입증하고 있다.
오는 10월 16일(목)까지 진행되는 <바람이 전하는 말>의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은 참여 시 시사회 초대권, 김희갑 작곡가의 친필로 쓰인 악보 엽서, 엔딩크레딧 후원자명 기재, 국민 소리꾼 장사익의 손글씨로 완성된 '바람이 전하는 말' 타이틀 로고 한정판 티셔츠 등이 리워드로 제공될 예정이다. <바람이 전하는 말> 텀블벅 후원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텀블벅 홈페이지(https://tumblbug.com/windsword)에서 확인할 수 있다.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을 성공시키며 더욱 기대감을 높이는 뮤직 노스텔지어 다큐멘터리 <바람이 전하는 말>은 오는 11월 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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