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 연출 이호현)가 유진, 지현우, 이민영의 몰입도 높은 연기 시너지로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해당 작품은 10월 19일 기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6위를 기록하며 역주행에 성공했다. 또한 일본 OTT 플랫폼 레미노(Lemino)에서는 한류 아시아 드라마 부문 '오늘의 랭킹' 2위, '월간 시청수' 2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유진(차수연 역) #정치적 욕망과 권력에 대한 야망, 사랑과 갈등까지 완벽 구현! -카리스마 연기의 절정
유진은 남편 현민철(지현우)을 대통령으로 만든 킹메이커 차수연 역을 맡아, 정치적 욕망과 가족에 대한 사랑, 갈등을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권력을 향한 집념과 냉정한 결단력, 그리고 딸을 향한 따뜻한 모성애까지 완벽히 구현하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현우(현민철 역) #올곧은 신념과 결연한 의지, 정의감과 인간적인 매력으로 묵직한 연기! -설득력 부여한 섬세한 연기력
지현우는 신념과 정의감으로 뚝심 있게 나아가는 대통령 당선인 현민철을 진중하게 그려냈다. 특유의 안정된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캐릭터의 무게감을 살리며, 정치적 소신과 인간적인 따뜻함을 모두 담아내 극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
◆이민영(신해린 역) #충성스러운 대통령 당선인 보좌관에서 각성! 분노 버튼 터지며 180도 변신! -미스터리한 인물의 내면 녹여낸 극강 연기 변신
이민영은 충성스러운 보좌관에서 각성하는 신해린의 내면을 폭발적인 감정 연기로 표현했다. 배신감과 분노, 그리고 냉철한 결단을 절제된 표정으로 담아내며 미스터리한 인물의 변화를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제작진은 "유진, 지현우, 이민영의 압도적인 연기력이 작품의 몰입도와 글로벌 반응을 견인하고 있다"며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9회는 10월 22일(수)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