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 극본 신이원)가 주연 배우 김희선·한혜진·진서연의 3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이 드라마는 육아와 직장생활에 지친 마흔하나 절친 3인방이 '완생'을 향해 다시 도전하는 성장기를 그린다. 김희선은 '경단녀 엄마' 조나정, 한혜진은 완벽주의 기획실장 구주영, 진서연은 결혼에 환상을 가진 부편집장 이일리를 맡아 공감대를 이끌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세 캐릭터의 현실과 욕망을 상징하는 오브제를 배경으로 개성 있는 분위기를 담았다. 3인 포스터에서는 횡단보도를 건너는 세 사람이 서로 다른 보폭과 걸음걸이로 인생 2막을 향한 당당함을 표현했다.
제작진은 "TV CHOSUN 첫 월화미니시리즈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세 배우의 시너지가 새 역사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11월 10일(월) 밤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