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대표 이수연)가 지난 9월 출시한 '맥시 러너 2.0'으로 러닝화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9월 16일부터 10월 16일까지 맥시 러너 전체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50% 증가, 특히 '맥시 러너 2.0'은 출시 첫 달에만 라인 판매의 70%를 차지하며 성장세를 주도했다.
새 모델은 아치 서포트 기능과 통기성을 강화해 안정적인 러닝을 지원한다. 인체공학적 패턴 설계로 발의 부담을 줄이고, 젝시믹스 독자 개발 인솔을 적용해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최적의 착화감을 제공한다. 고탄성 소재로 무릎·골반 충격도 최소화했다.
'잠수교 10K 나이트런'에서 처음 공개된 제품은 착화 테스트 고객의 90% 이상으로부터 긍정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함께 선보인 초경량 멀티 조깅화 'X-핏 조거' 역시 안정적인 지지력과 편안한 착화감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젝시믹스는 "고객 데이터와 필드 테스트를 기반으로 기능성과 디자인을 강화한 제품"이라며, 러닝을 포함한 다양한 라인업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