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예련이 오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HB엔터테인먼트는 22일 "차예련 배우와 다시 한 번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며 "새로운 작품과 다양한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05년 영화 〈여고괴담 4 - 목소리〉로 데뷔한 차예련은 세련된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드라마, 영화, 광고 등에서 활약해 왔다. 특히 KBS 〈우아한 모녀〉, 〈황금가면〉으로 KBS 연기대상 여자 우수상을 2회 수상하며 일일극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다.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KBS 연예대상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하며 친근한 매력으로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HB엔터테인먼트는 김윤석, 이성민, 주진모 등 실력파 배우들과 함께 'SKY 캐슬', '별에서 온 그대' 등 히트작을 제작해온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이번 재계약으로 차예련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사진=HB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