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7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천록담과 수산물 크리에이터 수빙수가 각자의 '과몰입' 일상을 공개했다.
천록담은 어머니와 장모님을 초대해 특별한 '서울 효도 여행'을 진행했다. 명동 한정식집에서의 식사, 한의원 방문, 추억의 다방, 그리고 라이브바 콘서트까지 하루를 알차게 채우며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 특히 어머니가 "늦게라도 성공해서 다행"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수빙수는 100kg급 참치 해체쇼로 스튜디오를 압도했다. 귀한 부위를 손질해 가족과 나누는 장면에 이어, 대왕 문어를 찾아 목포로 향해 해남에서 대규모 문어 잔치를 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어 머리 백숙, 아가미 수육 등 이색 요리와 나눔의 시간은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방송 말미에는 꺾기 인간문화재 배아현과 곽윤기의 '과몰입 라이프'가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TV CHOSUN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