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배우 한혜진이 색다른 연기 변신에 나선다.
한혜진은 작품에서 고급 아트센터 기획실장 구주영 역을 맡아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아이를 갖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이번 드라마는 마흔을 앞둔 세 친구가 제2의 사춘기를 겪으며 인생의 성장통을 그리는 코믹 성장기다.
한혜진은 캐릭터를 위해 체중 감량과 의상 콘셉트까지 세심하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한 "겉으론 완벽하지만 속내는 여린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제작진은 "한혜진이 이 시대 많은 여성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섬세하게 표현해낼 적임자"라고 전하며, 공감을 자아낼 변신을 예고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11월 10일(월) 밤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스트리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