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강우가 두 아들의 폭로(?)에 당황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10월 24일 방송)에서는 김강우의 아들들이 몰래 작성한 '아빠 영역 평가' 질문지가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김강우는 "좋은 말이 없을 것 같다"며 긴장했지만, 예상치 못한 아들들의 솔직한 답변에 멘붕과 폭소를 오갔다.
특히 "아빠는 잘생겼나?"라는 질문에 첫째 아들이 "평범하다"고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반면 아빠의 장점으로는 "엄마를 많이 사랑하는 것"을 꼽아 모두를 감동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강우가 자주 해주는 '육즙 팡팡 함박스테이크' 레시피도 공개된다. 레스토랑급 비주얼과 맛에 출연진들의 감탄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김강우와 두 아들의 유쾌한 일상은 10월 24일 금요일 밤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