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드라마 '퍼스트레이디'가 긴장감 넘치는 지현우-이민영의 '경찰서 재회' 장면으로 또 한 번의 대반전을 예고했다.
'퍼스트레이디'는 일본 최대 통신사 NTT 도코모가 운영하는 OTT 플랫폼 레미노에서 한류 아시아 드라마 부문 '오늘의 랭킹' 2위, '월간 시청수' 2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어 방송 회차마다 TOP5를 유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방송되는 10회에서는 대통령 당선인 현민철(지현우) 앞에 신해린(이민영)이 경찰서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예상치 못한 충격의 반전이 펼쳐진다. 취재진의 질문 세례 속에서 신해린이 던진 한마디에 현민철은 충격과 혼란에 휩싸인다. 두 사람이 왜 이곳에서 재회했는지, 어떤 폭풍 전개가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집중되고 있다.
현장에서도 두 배우는 표정과 눈빛만으로 감정을 주고받는 긴장감 넘치는 연기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지현우는 혼란과 충격을 세밀하게 표현했고, 이민영은 결연한 눈빛으로 서사를 이끌며 팽팽한 감정선을 완성했다.
제작진은 "두 배우의 표정만으로도 극의 전개를 뒤흔드는 강렬한 장면이 탄생했다"며 "10회에서는 모든 판을 뒤엎을 충격적인 반전이 기다리고 있으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 당선인 남편이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파격적인 설정으로 흡인력 있는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10회는 23일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