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이 2026년 2월 첫 방송을 앞두고, 심사위원 1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대한민국 최연소 명장' 이석원, '2024 올해의 파티시에' 김나래, 그리고 '연예계 디저트 퀸' 오마이걸 미미가 합류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인 '천하제빵'은 전 세계 72명의 제과제빵사가 참여하는 초대형 글로벌 대전이다. 이석원 명장은 국민 멘토로서 훈훈한 조언과 날카로운 일침을, 김나래 파티시에는 세계적인 전문성으로 달콤살벌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 여기에 '찐 디저트 덕후' 미미는 트렌드를 전달하고 대중의 시선에서 공감 가득한 심사를 펼치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K-베이커리의 세계 제패'라는 취지에 뜻을 모아준 세 심사위원에게 감사하다"며, "전 세계 미식계를 주도할 '천하제빵'에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바이벌과 푸드 버라이어티의 장점을 결합한 드림팀 제작진과 케이베이커리글로벌의 공동 투자로 만들어지는 MBN '천하제빵'은 2026년 2월,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사진=이석원 본인, 김나래 본인, W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