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라인업에 합류했다.
27일 KGMA 조직위원회는 다영이 11월 14~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KGMA with iM뱅크'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는 다영의 솔로 데뷔 후 첫 시상식 무대로, 15일 '뮤직 데이'에 솔로곡 'body' 무대를 선보인다.
다영은 9월 발매한 솔로 싱글 'gonna love me, right?'로 국내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으며, 'body' 챌린지를 통해 글로벌 흥행을 이끌었다. 음악 방송 1위와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는 등 주목할 만한 솔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2회째를 맞는 KGMA는 K팝 아티스트 32팀이 참여하는 대형 음악 축제로,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수호, 비투비 등 화려한 라인업이 예고됐다. 시상식은 11월 14~15일 양일간 진행되며, tvN을 통해 중계된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