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인원 디지털 베뉴 플랫폼' 빅크(BIGC)가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KGMA)'의 3차 티켓을 28일 낮 12시 오픈한다. 이번에는 S석(시야제한석)과 휠체어석이 추가되어 더욱 많은 팬들이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전 세계 K-POP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KGMA는 11월 14일 '아티스트 데이', 15일 '뮤직 데이'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지난해에 이어 배우 남지현이 MC를 맡고, 레드벨벳 아이린과 키스오브라이프 나띠가 함께 진행한다.
라인업도 초특급이다. 더보이즈, 에이티즈,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이찬원 등 총 32팀의 인기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며, 강태오, 안효섭, 이세영 등 국내 최정상 배우들이 시상자로 참여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올해 2회째를 맞는 KGMA는 K-POP 아티스트와 작품들을 조명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K-POP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주최는 일간스포츠, 주관은 KGMA 조직위원회 외 크리에이터링, 디오디가 맡았으며, iM뱅크가 타이틀 스폰서, KT ENA가 주관방송사로 참여한다.
국내 티켓 예매를 담당하는 빅크는 티켓 예매 '빅크 패스' 외에도 AI 기반 스트리밍, 팬 인터랙션 등 통합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며 엔터테크 산업을 이끌고 있다.
사진=KGMA 조직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