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가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LINK to K-POP'으로,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꿈의 무대'가 예고됐다.
더보이즈, 크래비티, 피원하모니, 프로미스나인, 피프티피프티, 싸이커스 등 K팝 대표 퍼포먼스 강자들이 출연해 각자만의 개성과 스토리를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더보이즈는 9년 내공을 담은 '레전드 무대'를, 크래비티는 신곡 '레모네이드 피버' 퍼포먼스를, 싸이커스는 신보 타이틀곡 '슈퍼파워'를 최초 공개한다.
시상식은 '아티스트 데이'(14일)와 '뮤직 데이'(15일)로 나뉘어 진행되며, 남지현이 2년 연속 MC를 맡는다. 아이린(레드벨벳)과 나띠(키스오브라이프)가 각각 첫째 날과 둘째 날 공동 진행자로 참여한다.
KGMA는 일간스포츠 창간 55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첫선을 보인 시상식으로, 올해는 음악적 진화와 기술을 결합한 무대로 글로벌 팬들에게 한층 화려한 K팝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KGMA 조직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