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에 백악관 출신 셰프 안드레 러시가 등장해 무인도 셰프 군단 안유성, 이모카세, 파브리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11월 3일 방송되는 71회에서는 오마이걸 미미, 유희관, 강재준이 일꾼으로 참여하고, 스튜디오에는 안정환, 붐, 이연복 셰프, 케플러 김채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16대 명장 안유성, 이모카세 김미령, 미슐랭 스타 셰프 파브리가 '무인도 셰프 군단'으로 활약하던 가운데, 새 도전자 안드레 러시가 등장해 긴장감을 높인다. 그는 과거 클린턴부터 트럼프까지 미국 대통령들이 사랑한 '미트로프'를 비롯해 자신이 즐겨 먹는 K푸드 '짬뽕'을 선보인 바 있다.
특히 'K-이모' 이모카세와 안드레 러시가 같은 식재료를 두고 벌이는 쟁탈전은 이날의 관전 포인트. 두 사람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무인도 셰프 어벤져스'의 요리 전쟁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기대를 모은다.
MBC '푹 쉬면 다행이야'는 11월 3일 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