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한일톱텐쇼'가 오늘(4일) 밤 9시 50분, '귀뚜라미 가요제' 특집으로 깊은 가을밤 감성을 2000% 충전시킬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는 박서진이 스페셜 MC로 출격, 린과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2025 한일가왕전'에서 활약한 가수들이 한일 양국의 명곡으로 차트 정상에 도전하는 '한일톱텐쇼'에서 박서진은 무대 위와는 180도 다른 '허당미' 넘치는 진행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특히 주제 소개 중 엉뚱한 음률과 함께 귀뚜라미 울음소리를 흉내 내는가 하면, 쥬니에게 "자연산(?)이세요?"라는 돌발 질문을 던져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유다이는 'First Love' 조회수 147만 회를 돌파하며 '한일톱텐쇼'의 첫 '실버 버튼' 주인공으로 등극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 방송에서는 J-팝 명곡 '로빈슨' 무대로 또 한 번 기록 경신에 도전할 예정이다. 린 또한 '해를 품은 달' OST '시간을 거슬러'로 명불허전 감성 무대를 꾸며 시청자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
시청자들은 방송 중 공식 앱 '스타덤'을 통해 마음에 울린 무대 3곡에 실시간 투표할 수 있으며, MBN '한일톱텐쇼'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