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AHOF)이 오늘(4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더 패시지)'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 7월 데뷔 앨범 'WHO WE ARE'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소년과 어른의 경계에서 성장통을 겪는 '러프 청춘'의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를 비롯해 총 다섯 곡이 수록되며, 청춘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아홉은 데뷔와 동시에 '괴물 신인'으로 주목받아 보이그룹 역대 데뷔 음반 초동 5위, 데뷔 10일 만에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하는 등 막강한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소속사는 이번 앨범을 통해 멤버들의 한층 성장한 비주얼과 실력, 끈끈한 팀워크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아홉은 오늘(4일) 오후 6시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에 이어, 오후 8시에는 컴백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공식 유튜브 채널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사진=F&F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