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음악 프로그램 '더 리슨: 오늘, 너에게 닿다'가 오늘(5일) 밤 11시 최종회를 통해 감동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8명 완전체로 모인 멤버들은 대전 한국수자원공사를 찾아 올 한 해 국민 안전을 위해 힘쓴 직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버스킹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멤버들은 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물관리종합상황실', '초순수 분석실', '미세플라스틱 분석실' 등을 방문해 수자원공사의 다양한 업무를 직접 체험하며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들의 진심을 담아 준비한 마지막 버스킹 무대에는 '더 리슨: 오늘, 너에게 닿다' 단체곡 '밤하늘의 별을(더 리슨 5)' 완전체 라이브 무대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이 곡은 2010년부터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를 허각, 켄, 권진아, 애쉬 아일랜드 등 8인 멤버의 목소리로 재해석한 것으로, 지난 2일 음원으로도 발매되어 따뜻한 하모니로 사랑받고 있다.
또한, 오는 9일 음원 발매를 앞둔 켄의 리메이크 신곡 '너를 품에 안으면' 무대와 함께 #안녕의 '마지막 사랑', 방예담의 '비록', 애쉬 아일랜드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장르의 경계를 허문 켄X빅나티의 '서시', 허각X빅나티X#안녕의 'Sea Of Love' 등 특별한 컬래버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멤버들은 사연을 받아 직원들의 고민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는데, 특히 허각의 진솔한 조언에 현장이 눈물바다로 변했다는 후문이다.
사진=도너츠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