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현우가 5년 만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으로 금의환향, 오랜 매니저이자 현 소속사 대표인 김병성과의 22년 깊은 우정을 공개한다. 오는 8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참시' 372회에서는 지현우만의 특별한 '선비식' 아침 루틴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NEW 하우스'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과거 바닥에 요를 깔고 자던 모습과 달리, 침대와 빔프로젝터가 생긴 새집은 물론, 3G 폰을 고수하던 'NO물욕커' 지현우가 '스마트폰'으로 너튜브를 시청하는 모습까지 포착돼 모두를 놀라게 할 전망이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 햇살 속 정약용 명언 필사, 명상, 스트레칭, 산스장 운동 등 그의 '선비 라이프'는 변함없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전참시' 역대 출연자 중 최장인 22년 인연을 자랑하는 지현우와 김병성 대표의 끈끈한 우정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지현우 같은 배우들을 양성하고 싶다는 꿈으로 회사를 만들었다"고 밝히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추억이 깃든 40년 전통 노포 순댓국집을 찾아 첫 만남부터 김 대표가 일을 그만뒀을 때 지현우가 직접 붙잡았던 스토리까지, 22년 세월을 돌아보는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는 후문이다.
5년 만에 돌아온 '신사의 아이콘' 지현우의 감동 힐링 라이프는 오는 8일(토)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